송지호-김소리 커플, 오랜 연애 끝에 10월에 결혼식 올려
송지호-김소리 커플, 오랜 연애 끝에 10월에 결혼식 올려
배우 송지호,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주목 받은 인물, 이제는 가수 겸 배우 김소리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송지호가 속한 인연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연애 끝에 두 사람이 결혼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송지호는 개인 SNS를 통해 이 소식을 팬들에게 전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지호는 자신의 SNS 글에서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곁을 지켜준 김소리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표현했다. 그는 김소리와의 시간 동안 서로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었으며, 김소리와 함께할 때 가장 자신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두 사람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배우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꾸려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송지호는 2013년 영화 '친구2'로 데뷔하여 '닥터 차정숙',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에서 활약하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다. 김소리는 2016년 걸그룹 코코소리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한-인도 합작 영화 '다시, 서울에서'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송지호와 김소리가 오랜 시간 동안 서로의 사랑을 지켜오며 결혼에 이르게 된 소식은 팬들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도 큰 축하를 받고 있다.
[Copyright © 스포AI.,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스포AI와 제휴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톰티비 이외에 무단사용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