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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과 진화가 이혼 사실을 고백한 후 근황을 알렸다. 함소원은 새로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이혼을 했음에도 두 사람이 여전히 비즈니스를 이어가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함소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022년 12월 경에 이혼했다고 밝혔으며, 딸 혜정이가 있어 재결합의 가능성도 남겨두었다. 한편 진화는 최근 SNS에 함소원이 자신을 때렸다고 주장했다가 삭제하는 등 입장을 번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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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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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무도실무관'이 캐릭터와 일체화된 김우빈과 김성균의 매력을 담은 캐릭터 &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태권도, 검도, 유도 도합 9단 무도 유단자 이정도(김우빈 분)가 보호관찰관 김선민(김성균)의 제안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자발찌 대상자들을 24시간 밀착 감시하는 '무도실무관'으로 함께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공개된 스틸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무도실무관과 보호관찰관 캐릭터와 일체화된 김우빈과 김성균의 모습을 담아냈다.
먼저, 김우빈이 연기한 이정도는 태권도, 유도 등 다양한 무술 대련을 하는 모습을 통해 도합 9단의 뛰어난 무도 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심으로 즐기는 듯, 그의 한껏 신이 난 표정은 스포츠와 도파민을 사랑하는 활기찬 청년다운 매력이 돋보인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보호관찰관 김선민은 따뜻하고 다정하지만, 일할 때만큼은 누구보다 진중하고 사명감 넘치는 모습으로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 김선민은 이정도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그에게 무도실무관으로 일할 것을 제안하고, 두 사람은 2인 1조가 되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정도와 김선민이 함께 문제를 일으킨 전자발찌 대상자를 쫓고, 함께 밥을 먹으며 웃고 있는 모습은 두 사람의 완벽한 콤비 플레이를 기대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가로등 하나 없는 어두운 골목길을 살피고, 드론을 활용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전자발찌 대상자들을 24시간 밀착 감시하는 이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영웅인 무도실무관과 보호관찰관이라는 존재를 조명해 의미를 더한다.
무도실무관으로서 진지하게 사건을 살피고 범인을 검거하는 이정도의 모습은 세상에서 재밌는 것이 제일 중요했던 그가 점차 다른 사람의 행복을 지키는 일을 하면서, 변화하게 되는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모은다.
여기에 자신의 재능을 십분 발휘해 범인을 한 방에 제압하는 이정도의 역동적인 모습은 그가 보여줄 통쾌하고 짜릿한 액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그동안 강한 개성이 담긴 캐릭터와 연기를 선보였던 김우빈이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더 진중해진 캐릭터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무도실무관'은 오는 9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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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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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드라마 축제 '2024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이 진주에서 개최된다. 오는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시의 진주지식산업센터와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는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진주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드라마 축제로, 올해 15회를 맞이한다. 방송 영상 산업 발전과 한국 드라마의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10월 11일 '드라마 영상 국제 포럼'을 시작으로, 12일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13일 'KDF 콘서트', 15일~19일 'KDF 초대석', 20일 'KDF 숏폼 드라마 공모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역대 대상 수상자로는 이성민, 하정우, 최수종, 유동근, 김상중, 김소연, 김수현, 이보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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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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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가 지난달 28일 서울 마포구의 한 공원에서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산이는 해당 행인에게 '자전거를 똑바로 끌라'고 말하며 폭행했으며, 경찰은 쌍방 폭행 혐의로 행인도 함께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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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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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과의 이혼을 피하고 가족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사과하며, 아이들을 위해 다시 가정 안에서 살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남편을 향한 지나친 비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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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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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의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SuperSuper)' 두 번째 컴백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이번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습니다. 첫 번째 포스터에서 어린 시절을 연상시키는 판타지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로 변신을 예고했던 영탁은, 이번 두 번째 포스터에서 레트로한 감성을 담은 디자인에 기운찬 에너지를 전했습니다. 포스터에서 영탁은 당당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와 레트로풍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냈습니다. 또한 건물들 사이에 팔을 올린 레트로한 디자인으로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영탁의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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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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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이스트 출신 김종현이 9월 23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별도의 공식 일정은 진행되지 않으며 현장 안전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를 구했다. 김종현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그는 오는 31일 팬미팅 'ANDING'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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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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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1(정동원)이 'KBS 1TV 열린음악회'에 출연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JD1은 지난 18일 열린음악회 1490회 '교황 방문 10주년' 특집에 출연해 자신의 데뷔곡 '후 엠 아이(who Am I)'와 두 번째 싱글 '에러 405(ERROR 405)'를 선보였다. 그는 교복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 하이틴 영화 속 남자 주인공 같은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또한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역동적인 안무로 무대를 압도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열린음악회에는 JD1 외에도 심수봉, 임태경, 한혜진, 진성, 노라조, 바다, 인순이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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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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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본명 정산·39)가 공원에서 행인을 휴대전화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다. 지난달 28일 오후 8시 30분경 서울 마포구 한 공원 입구에서 산이는 행인 A씨에게 "자전거를 똑바로 끌고 가라"며 자신의 핸드폰으로 행인을 폭행하여 A씨가 이마와 입술 등에 부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기초 조사를 진행한 뒤 정씨와 A씨를 돌려보냈으며, 이후 정씨를 불러 한 차례 조사를 실시했다. 쌍방 폭행으로 A씨도 폭행 혐의로 입건된 상태이며, 현재 A씨와 정씨의 진술이 엇갈려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2010년 정식 데뷔한 래퍼로,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의 프로듀서로도 활동한 바 있다. 또한 2022년 산이는 나이 2살 연하의 비연예인 와이프와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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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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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꽃중년'의 정재용이 "딸을 위해 달라지겠다"며 새 출발을 다짐한 뒤, 전처와 이혼 2년 만에 극적 재회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 16회에서는 이혼 후 2년 동안 두문불출하며, 생활고에 시달리는 짠내 라이프를 공개한 '52세 돌싱남' DJ DOC 정재용이 '연지 아빠'로 돌아가기 위한 첫 과정으로 19세 연하의 '전처' 이선아와 연락해 재회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정재용은 평소와 달리 일찍 기상해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건강 관리에 부쩍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혼 2년 만에 '전처'인 연지 엄마와 만나기로 한 터라,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한 것. 직후 정재용은 "2년 동안 만나지 못한 연지의 아빠로 돌아가기 위해, 현재의 생활 습관을 전부 청산하기로 했다"고 말끔하게 단장한 뒤 만남의 장소로 떠났다.
약속 장소 근처에 도착한 정재용은 이혼 전 네 살에서 어느덧 여섯 살이 된 딸을 위해 옷 선물을 신중히 골랐다. 또한 "전처에게 한 번도 사준 적 없다"는 꽃다발을 준비해 전처를 기다렸다. 그런데, 약속 시간 30분 전, 모든 카메라가 꺼졌고 전처가 떠나자 정재용은 한참 동안 말없이 생각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정재용은 전처와의 만남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그는 "일단 만남은 반가웠다"며 "(전처가) 꽃 선물을 보더니 웃더라. 생각보다는 만남을 싫어하지 않는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번의 만남으로는 의견이 좁혀지기 어렵고, 애초에 기대했던 답을 들으려고 나온 게 아니다"라면서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정재용은 "연지 엄마가 나를 '연지 아빠'로서 한 번만 믿어주면 좋겠다. 두 번 다시 전처럼 실수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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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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