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이병준, "살인자" 외친 조향기 행방 밝혀져...일촉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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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8:37
'스캔들' 이병준, "살인자" 외친 조향기 행방 밝혀져...일촉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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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 21회에서는 민태창이 수소문 끝에 알게 된 최미선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태창은 비밀리에 과거 백설아의 아버지 백동호 집에서 일했던 미선을 뒷조사했다. 또한 태창의 전 부인이었던 이선애가 문정인의 새로운 투자자로 나서며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다정하게 보이는 박진경과 미선의 모습에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이 둘을 지켜보고 있는 태창의 날카로운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멀리서 미선을 지켜본 태창은 과거 설아의 아버지 집에서 일하던 이모가 미선이라고 확신한다. 그 순간 미선의 곁으로 다가온 진경을 발견한 태창의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태창은 '포커페이스' 작가 진경이 미선과 다정하게 있는 모습에 의문을 품는다. 과연 과거 설아가 진경이라는 사실을 태창은 알아챌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선의 존재를 알게 된 태창이 어떤 행보를 이어 나가게 될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겨우 행복을 찾게 된 미선의 가족들에게 어떤 사건이 들이닥칠지 호기심을 높인다.
앞서 태창은 비밀리에 과거 백설아의 아버지 백동호 집에서 일했던 미선을 뒷조사했다. 또한 태창의 전 부인이었던 이선애가 문정인의 새로운 투자자로 나서며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다정하게 보이는 박진경과 미선의 모습에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이 둘을 지켜보고 있는 태창의 날카로운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멀리서 미선을 지켜본 태창은 과거 설아의 아버지 집에서 일하던 이모가 미선이라고 확신한다. 그 순간 미선의 곁으로 다가온 진경을 발견한 태창의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태창은 '포커페이스' 작가 진경이 미선과 다정하게 있는 모습에 의문을 품는다. 과연 과거 설아가 진경이라는 사실을 태창은 알아챌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선의 존재를 알게 된 태창이 어떤 행보를 이어 나가게 될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겨우 행복을 찾게 된 미선의 가족들에게 어떤 사건이 들이닥칠지 호기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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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아름다운 풍경과 역사, 그리고 터키 안탈리아의 고대 유적들을 둘러보는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나미비아 편에서는 수도 빈트후크에서 독일 식민지배의 역사를 배우고, 북한 회사에서 지은 독립기념관 건물도 소개한다. 또한 나미브 사막의 세스리엠 협곡과 데드블레이를 둘러보며, 마른 기후로 인해 남아있는 나무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터키 편에서는 안탈리아의 유명한 관광지들을 둘러본다. 하드리아누스의 문, 아스펜도스 원형극장 등 2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유적들을 방문하며, 괴뉘크 협곡의 신비로운 자연경관도 감상할 예정이다.
이번 여행을 통해 아프리카와 터키의 아름다운 풍경과 역사적 유산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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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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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저녁 8시 50분, CJ ENM의 드라마 프로젝트 'O'PENng(오프닝) 2024'의 첫 작품 '덕후의 딸'(연출 김나경/극본 김민영)이 tvN에서 방송된다.
'덕후의 딸'은 팬클럽 공금을 들고 사라진 엄마를 찾아 나서는 딸이 평생 몰랐던 엄마의 실체를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다.
연기파 배우 김정영은 탁월한 표현력으로 코미디와 가슴 찡한 모성애를 담아내며, 신서현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인물의 감정 굴곡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또한 세대불문 명품 배우들이 합세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특별출연한 이이경은 극 중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기 위해 직접 노래까지 부른다.
'덕후의 딸'은 철없는 덕후 엄마와 일찍 철든 딸의 동상이몽을 보여준다. 엄마의 열정과 딸의 이해 사이, 가장 가까우면서도 멀고 애틋한 '모녀 관계'를 통해 많은 엄마와 딸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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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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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92화에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경실, 조혜련이 출연한다.
이날 시장에서 만난 이경실과 함께 회장님네로 돌아간 김용건, 이계인, 임호. 이경실은 전원 패밀리와 인사를 나누고, 복길 엄마 김혜정은 "우리 벗고 만난 사이"라며 진한 포옹을 나누어 두 사람의 각별한 사이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밭일이 한창이던 회장님네에 대형 차량과 함께 댄서들이 도착하면서 역대급 스케일로 게스트 조혜련이 등장했다.
인기곡 '아나까나'와 신곡 '빠나나날라'를 열창하며 등장한 조혜련에게 김용건은 아낌없는 칭찬을 하고, 김수미는 일용 엄니 버전의 '빠나나날라'를 불러 화답한다. 이들은 반가울 새도 없이 밭일에 다시 집중했고, 김학래가 실수를 하자 이경실은 "참 (임) 미숙이 언니가 불쌍하네"라며 타박을 해 현장을 빵 터지게 만든다. 이런 와중에, 김학래는 결혼 34년 동안 119통의 각서를 작성했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한다.
오랜만의 만남에 출연진들은 근황 토크를 나눈다. 이경실은 인기 드라마 '무빙'에 출연한 아들과 배우를 하고 있는 딸, 그리고 갓 두 돌을 넘긴 손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혜련은 자신의 개그 비결이 어린 시절 4년 동안 어머니와 중앙시장에서 장사했던 경험이라고 고백했다.
저녁이 되고, 김학래는 22년 차 연 매출 100억 대의 매출을 자랑하는 짬뽕을 대접한다. 메인 주방장을 맡아 주방을 통솔하던 김학래는 레시피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답답했던 실무자 이경실이 하극상을 벌이며 주방을 장악해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이경실과 조혜련의 세바퀴 및 울 엄마 비하인드 토크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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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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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채널A에서 방송되는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도전의 아이콘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조혜련이 등장한다.
코미디에서부터 예능, 노래, 홈쇼핑, 스포츠,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혜련은 뮤지컬 '메노포즈'에서 함께 활동한 친구들과 힐링 촌캉스를 떠난다. 이들은 차 안에서부터 수다와 노래로 남다른 텐션을 보여준다.
특히, 갑상샘기능저하증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신봉선은 근 손실 없이 체지방만 11.5kg을 빼는 데 성공했다며 연애에 대한 포부를 밝힌다.
정감 넘치는 시골 한옥에 도착한 이들은 각자 준비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단합을 다진다. 조혜련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하며, 남편이 자신을 위해 애쓰는 모습을 전한다. 또한 자신의 노래를 만들었다며 친구들의 부러움을 받는다.
한편, 서지오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며 밤무대에 서야 했던 안타까운 사연을, 문희경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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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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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스캔들' 21회에서는 민태창이 수소문 끝에 알게 된 최미선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태창은 비밀리에 과거 백설아의 아버지 백동호 집에서 일했던 미선을 뒷조사했다. 또한 태창의 전 부인이었던 이선애가 문정인의 새로운 투자자로 나서며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다정하게 보이는 박진경과 미선의 모습에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이 둘을 지켜보고 있는 태창의 날카로운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멀리서 미선을 지켜본 태창은 과거 설아의 아버지 집에서 일하던 이모가 미선이라고 확신한다. 그 순간 미선의 곁으로 다가온 진경을 발견한 태창의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태창은 '포커페이스' 작가 진경이 미선과 다정하게 있는 모습에 의문을 품는다. 과연 과거 설아가 진경이라는 사실을 태창은 알아챌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선의 존재를 알게 된 태창이 어떤 행보를 이어 나가게 될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겨우 행복을 찾게 된 미선의 가족들에게 어떤 사건이 들이닥칠지 호기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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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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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스타 차트에서 황영웅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트롯스타는 팬들이 직접 좋아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하여 순위를 결정하는 플랫폼입니다. 7월 2주차 주간 랭킹 상위권에는 안성훈, 손태진, 송민준 등의 가수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3위 및 3천만표 이상을 달성한 가수들에게는 지하철 광고, 언론 보도 등의 특전이 제공되고 있어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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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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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가 K-POP 최다 인원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와 세계적인 아트테이너 솔비의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대방출했다.
15일 재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07회에서는 아이돌 계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걸그룹 트리플에스와 '프로N잡러' 만능캐 솔비의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참시' 307회는 2049 시청률 1.7%, 수도권 가구 시청률 3.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트리플에스의 공연과 장해솔 매니저의 영상 편지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5%까지 치솟으며 감동을 선사했다.
트리플에스의 신기한 일상이 그려졌는데, 24명의 멤버들은 숙소 내부에 생필품, 식료품, 캐리어 등이 가득했고 빨래 순서를 예약하는 등 대규모 단체 생활을 낱낱이 공개했다. 또한 트리플에스는 첫 완전체 지방 행사 준비에 나섰으며, 3교대 시스템으로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보여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아트테이너' 솔비의 인간미 넘치는 일상도 공개됐다. 솔비는 아침 명상, 시 창작, 미디어아트 전시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예술가적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솔비의 작품 전시와 매니저의 도슨트 역할이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주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배우 최다니엘과 '국보' 이국주의 일상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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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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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가 시즌2로 돌아온다.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7%를 기록하며 전 세계 평단으로부터 찬사를 받은 '파친코'가 올여름 시즌 2로 돌아온다.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까지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자 가족의 대서사시를 그린 '파친코' 시즌 1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고담 어워즈,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등 세계 유수 시상식을 휩쓸며 작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장대한 서사를 섬세한 연출로 풀어내고, 배우들의 열연으로 몰입감을 더한 시즌 1은 "한 여성의 강인한 정신을 담은 시리즈 중에서도 쉽게 볼 수 없었던 보석이다", "강렬하게 마음을 뒤흔드는 시대를 초월한 이야기", "캐릭터의 흥미로운 서사와 배우의 탁월한 연기력" 등 전 세계 매체 및 평단의 뜨거운 극찬을 받았다.
1900년대 초 부산 영도에 새로 온 중개상 '한수'(이민호)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주인공 '선자'의 일생을 조명한 '파친코' 시즌 1. 오는 8월 공개되는 시즌 2에서는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강인한 정신력과 생활력으로 삶의 터전을 다져 나가는 '선자'와 가족들의 이야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파친코'의 시즌 2는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8월 23일(금) 첫 번째 에피소드 공개를 시작으로 10월 11일(금)까지 매주 한 편의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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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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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변우석의 과잉 경호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차태현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14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변우석 과잉 경호 논란, '인권침해'로 인권위에 제소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변우석은 게이트 10분 통제, 항공권 검사, 플래시 쏘기 등으로 과잉 경호 논란이 일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법에 따른 '인권침해'라고 판단, 금일 국민신문고 진정을 통해 제소했다"고 전했다.
경호 논란은 지난 12일 변우석이 아시아 팬 미팅 투어를 위해 홍콩으로 출국하던 중 발생했다. 경호업체 직원은 몰려드는 인파에 대응한다는 이유로 공항 게이트를 통제하고, 라운지 승객에게 플래시를 쏘며 항공권을 검사했다.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은 SNS에 확산되면서 비판이 쇄도했다.
이 같은 소식에 차태현의 한 발언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 3월 차태현은 유튜브 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뜨지도 않은데 변하는 애들"이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차태현은 "그런 애들을 보면 속으로 '야, 저 정도는 아닌데...아직 저 정도는 아닌데'라고 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다수 누리꾼들은 차태현의 발언에 공감하며, 변우석 논란과 연관 지었다.
변우석은 최근 인천국제공항에서 과도한 경호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경호원들이 일반 승객에게 플래시를 쏘고, 공항 게이트 통제 및 항공권 검사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호업체 측은 사과했지만, 누리꾼들의 비판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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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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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시즌3가 연말 방송을 확정지었다.
'미스터트롯'은 이 시대 최고의 스타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등 방송·예능계를 주름잡는 스타를 발굴하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 트로트 팬덤 문화의 확산 등 국내에 트로트 신드롬을 일으킨 오디션 시리즈다.
이와 함께 역대 미스터트롯 시즌1과 시즌2의 수상자들의 모습을 배경으로 '세상을 뒤집을, 인생을 뒤바꿀 반드시 잡아야 할 단 한 번의 기회'라는 멘트가 담긴 '미스터트롯3' 참가자 모집 티저는 트로트에 대한 각별한 열망을 가진 도전자들과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이번 '미스터트롯3'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참가자 나이 제한 폐지다. 또한 심사 방식의 변화, 마스터 및 제작진 교체 등 프로그램 내·외부의 변화를 단행해 다시 한번 트로트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또한 "'미스터트롯3'는 미스터트롯 시리즈로는 세 번째,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합쳐 여섯 번째 시즌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지난 시즌과의 확실한 차별화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오디션의 끝판왕을 보여드릴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글로벌 무대로의 도약도 예고됐다. TV CHOSUN은 '미스터트롯3'의 런칭을 앞두고 일본 대형 엔터사 '요시모토 흥업'과의 MOU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 상위 입상자들은 한일 합작 예능 프로그램 출연, 한일 합동 공연 등 일본 진출의 기회도 얻게 될 전망이다.
'미스터트롯3'는 참가자 나이 제한을 폐지, 트로트를 사랑하는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트로트 스타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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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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